2008년 11월 06일
소통하는 법 배우기
사람은 같이 있어야 한다는데.. 人이라는 글자도 서로 기대고 있는 모양이라고 그러지 않았던가.
그렇게 생각하면 나는 요즘 제대로 사람답지 못하게(?) 살고 있지 않나한다.
옛날엔 안 그랬던것 같은데, 언제부터인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게 부담되고 힘들어지고는 했던거 같다. 옛날부터 계속 만나던 사람들만이 편해서 연락을 해도 아주 한정적인 그룹 내의 사람들에게만 연락을 하게 되는 듯. 그나마도 제대로 연락을 안 하고 말이지.
덕분에 현재의 나를 보는 사람들은 뭔가 내면에 큰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오해 하고 있을지도.. 음.. 정말 무서운 건 그게 오해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거다.-_- 암튼 지금의 내 상태는 정말 좀 정상이 아닌 것 같다. 그러니까.. 제동등 한 쪽과 헤드라이트 한 쪽이 나간 자동차 정도..? 음.. 표현하기 힘드네.
다람쥐 쳇바퀴 도는 일상 가운데서 내가 사람과 나누는 대화라고는 나 자신과의 대화가 거의 70~80% 정도 될 거다. 성격자체가 은근히 사람을 많이 만나줘야 하는 타입인데... 물을 못 만나서 말라가는 나무같구나. 헐헐
써 놓고 보니 자랑도 아닌데 왜 이런 글을 쓰는거야 -_-
그렇게 생각하면 나는 요즘 제대로 사람답지 못하게(?) 살고 있지 않나한다.
옛날엔 안 그랬던것 같은데, 언제부터인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게 부담되고 힘들어지고는 했던거 같다. 옛날부터 계속 만나던 사람들만이 편해서 연락을 해도 아주 한정적인 그룹 내의 사람들에게만 연락을 하게 되는 듯. 그나마도 제대로 연락을 안 하고 말이지.
덕분에 현재의 나를 보는 사람들은 뭔가 내면에 큰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오해 하고 있을지도.. 음.. 정말 무서운 건 그게 오해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거다.-_- 암튼 지금의 내 상태는 정말 좀 정상이 아닌 것 같다. 그러니까.. 제동등 한 쪽과 헤드라이트 한 쪽이 나간 자동차 정도..? 음.. 표현하기 힘드네.
다람쥐 쳇바퀴 도는 일상 가운데서 내가 사람과 나누는 대화라고는 나 자신과의 대화가 거의 70~80% 정도 될 거다. 성격자체가 은근히 사람을 많이 만나줘야 하는 타입인데... 물을 못 만나서 말라가는 나무같구나. 헐헐
써 놓고 보니 자랑도 아닌데 왜 이런 글을 쓰는거야 -_-
# by | 2008/11/06 23:58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
